"모아서 가치로 바꾸는 버킷"
버리는 순간 끝이 아니라,
담는 순간 다시 시작됩니다.
부산 모든 지역 매일 이용 가능 합니다.
일상에서 버리기조차 부담스러웠던 순간이 있었나요?
버킷은 '버림'을 '모음'으로, 쓰레기를 '가치'로 바꾸는 작은 실천을 함께합니다.

복잡한 분리수거는 그만.
이제 버킷 봉투에 담기만 하세요.
버킷이 대신 선별하고,
재활용 가능한 자원으로
가치를 되살립니다.
정해진 날짜를 기다릴 필요 없이, 원할 때 바로 수거 요청하세요.
멀리 나갈 필요 없이, 그저 문 앞에 두면 버킷이 찾아갑니다.
바쁜 일상 속 분리수거 시간은 아깝죠. 버킷은 그 시간을 돌려드립니다.
선별장에서 꼼꼼하게 분류해 재활용 업체로 연결, 버림을 모음으로 바꾸는 순환의 시작.